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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상대에게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 경우 재회방법
작성자 러게인 (ip:)
  • 작성일 2014-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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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4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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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에게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 경우 재회방법




교제 중 상대에게 다른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서


실연당하는 일은 흔한 일입니다.



이러한 상황이라도 “더 이상 재회할 기회는 없어”,


”어떻게 해야 될지 도저히 답이 나오지 않아” 라고


생각하기에는 이릅니다.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상대에게 좋아하게 된 사람이 생긴


경우라도 전 남친/여친과 재회할 가능성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나. 가장 중요한 것은 거리감과 연락방법



상대에게 좋아하게 된 사람이 생긴지 얼마 안된 경우에는


새로운 사람에게 몰두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 때 적극적으로 접근하려고 할 경우 상대는 거리를 두려는 마음이


강해져 오히려 역효과가 나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당분간은 친구로서 접근하여 ‘난 너에게 재회하고 싶은


미련이 없어’라는 점을 자극적이지 않은 선에서


어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상대를 가장 잘 이해해주고 응원해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주는 것이죠.



재회하는 것이 목적인데 재회하고 싶은 미련이 없다는


느낌을 전달한다?



역설적으로 들리겠지만, 이는 사실 픽업 이론에서는 기본 중에


기본인 기술입니다.



일명 Neg라고 표현합니다.


(Neg: 상대에게 모욕감을 주지 않는 선에서 상대가 당신을


잠재적인 구혼의 대상으로 여기게 되는 것을 박탈시키는


말이나 행동)



Neg를 한다라는 것은 상대방을 모욕하는 것이 아니라


부정적인 사회적 가치 판단을 전달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내가 상대방 앞에서 코를 푸는 행위와 같습니다.



코를 푸는 행위가 모욕을 주는 건 아니고 상대를 거절한 것을


의미하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상대는 당신이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주려고


노력하고 있지 않는다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이것은 당신이 왜 그러는지 상대방으로 하여금 호기심을 갖게


할 것이고 당신에게 도전하고 싶게 만들 것입니다.


Neg는 이성을 매혹하는 데에 있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하는


내용이므로, 자세한 내용은 추후 Neg에 대한 별도의 칼럼에서


심도 있게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두울. 공감과 동조



공감과 동조를 보여주고 있다는 것을 상대가 느낄 수 있도록


조금은 의식적으로 칭찬하도록 하세요.



이 때 주의할 점은 무엇보다 상대방이 부담을 느끼지 않을


정도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상대방이 부담을 느끼거나, 상대방으로 하여금


 "넌 나보다 밸런스가 낮구나"라는 느낌까지 줄 정도로


칭찬한다면 오히려 밸런스가 깎이게 되겠죠. ( ※ 밸런스 이론 참조 )



따라서, 상대가 "XX랑 얘기하니까 편안하다", "더 얘기하고 싶어",


"날 이해해줄 수 있는 사람은 XX밖에 없어" 라고


느낄 정도의 칭찬이 적당합니다.



그 때 상대가 새롭게 좋아하게 된 사람과 관계가 좋지 않게 된다면,


당신은 애인으로써의 후보로 올라가게 될 가능성이 생기게 됩니다.



재미없는 푸념일지라도 관심 있게 들어주거나 취미에 대한


이야기 등에 공감하여 들어준다거나 하는 방법은 재회 상대,


상황 등에 따라 상이하므로 상대의 성격을 정확하게 분석된 후에


거리감 등의 수위를 조절하시기 바랍니다.



상대가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하고 싶을때, 위로 받고 싶을때에


바로 당신을 떠 올릴 수 있게 만든다면,


상대에게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 경우라도 당신은 상대를 가장


잘 이해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만약 당신이 취직활동을 하는 가운데 어느 회사 면접에서 떨어지면


스스로를 위로할 온갖 이유를 생각해낼 것입니다.



최종 면접 단계까지 올라갔다가 떨어진다면 그 실망감은


더욱 더 크겠죠.



합격한 사람에게 마치 자신의 자리를 빼앗긴 것 같은 질투를


느끼기도 할 것입니다.



하지만, 당신은 결국 취직을 하게 될 것이고, 지속해서 노력한다면


한번 떨어진 회사일지라도 언제든지 다시 지원하여 합격할 가능성은


얼마든지 존재합니다.



오히려 한 번 떨어졌기 때문에 그 회사의 소중함을


더 느끼게 될 것이고,


그 회사를 더 정확히 분석하며 합격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그렇게 그 회사에 맞는 사람이 되어가는 것입니다.



허나, 그 회사에 떨어진 절망적인 순간을 곱씹으며


 "왜 나를 떨어뜨렸을까",


"난 역시 안돼" 라는 생각에 잠긴다면, 선뜻 그 회사에는 다시


지원할 용기가 나지 않을 것입니다.



설령 지원을 다시 했다 하더라도 한 번 떨어진 경험이


그 사람의 트라우마로 작용하여


면접에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없을 것입니다.



그 사람과 재회하고 싶다면, 그 사람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에 얽매이지 마세요.



그것이 재회를 성공으로 이끄는 첫 단추입니다.



상대에게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 경우, 당신이 소유하고 있던


그 사람을 잠시 놓아줬다고 생각하세요 ^^


언제든 다시 빼앗아 올 수 있다는것을 의식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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